오키나와 여행 : 1파운드(450g)의 볼륨 만점 스테이크, 나카마 스테이크 하우스 오키나와 남부에서 북부로 올라가면 온나손이라고 하는 리조트 지역이 있습니다.각 리조트들이 몰려 있는 국도 58호선 길가에 나카마 스테이크 하우스가 있습니다. 전체적 분위기는 미국풍의 스테이크 하우스 느낌이 나는 실내 인테리어입니다. 미국풍의 실내 인테리어에 오키나와 전통 유리 공예인 류큐 글라스를 더해 오키나와 분위기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곳곳에는 빈티지 미국 굿즈들이 가득 한 번씩 등장하는 메이드 인 오키나와 메뉴는 기본적으로 1파운드 (450g) 스테이크가 메인입니다. 세트메뉴, 랍스터와 파스타, 그리고 200g 스테이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드링크도 맥주와 와인을 비롯해 위스키와 아와모리까지 다양합니다. 1파운드 스테이크의 거대한 존재감철판에 바로 구워 주십니다. 지글지글 구워지는 1파운드 스테이.. 더보기 오키나와 여행 : 국제거리에서 만나는 오키나와 최고급 스테이크는 어떨까?, 스테이크 다이닝 88 국제거리에서 다니다 보면 심심찮게 만날 수 있는 가게가 있습니다. 바로 스테이크로 유명한 스테이크 88 그룹이 운영하는 고급 레스토랑, 스테이크 다이닝 88입니다.오키나와의 최고급 소고기인 이시가키규를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특별한 날을 위한 레스토랑입니다. 실내는 모던한 스타일로, 어둡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합니다. 국제거리가 한눈에 들어오는 창가 석도 있어, 아마 이 자리가 가장 인기가 많을 것 같습니다.바쁘게 지나가는 차들과 사람들을 보고 있자면 여행을 온 실감이 절로 납니다. 분위기 있는 액자 역시 소고기에는 빠질 수 없는 와인 입구에는 소고기의 각 부위별 설명이 있어, 알기 쉽습니다.항상 설명을 들으면서 먹으면서도 어떤 부위인지 알기 힘들었는데 한눈에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습니다.야키니쿠 전.. 더보기 오키나와 여행 :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먹는 미국식 스테이크, 스테이크 하우스 88 차탄 언제 와도 질리지 않는 곳, 오키나와 중부에 위치한 아메리칸 빌리지에 왔습니다. 아메리칸 빌리지는 미국 샌디에이고에 있는 시 포트 빌리지를 모티브로 해서 조성된 곳으로 일본 타 지역에서 찾아볼 수 없는 디자인의 건축물과 가게들로 가득합니다. 아메리카 하면 스테이크를 빼 놓을 수 없습니다. 실내 인테리어는 빈티지 느낌 물씬 나는 아메리칸 레스토랑입니다. 미국 영화나 드라마에서 자주 보던 엠보싱이 가득 들어간 빨간 가죽 소파 브로드웨이 같은 조명으로 분위기를 더 합니다 가게의 가운데에는 드링크와 샐러드바가 있습니다. 샐러드는 심플하지만 신선한 야채들이 가득 스테이크라면 항상 떠오르는 크림 머시룸 수프와 우리들에게 익숙한 계란 미역국이 준비되어 있습니다.이건 아마 중화풍인 거 같네요. 서부의 느낌이 가득한 카.. 더보기 오키나와 여행 : 혼자서 나베 하나 독차지 하는 사치스러운 시간, 히토리 히토나베 맛있는 고기로 유명한 스테이크 88 그룹의 샤부샤부 점이 있다고 해서 찾아왔습니다.샤부샤부라고 하면 육수가 들어간 큰 나베(냄비)에 각각 고기를 익혀 먹는 스타일이지만 코로나 사태 이후 개인 나베가 유행을 하게 되면서 1인 1 나베가 유행하게 되었습니다. 실내는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입니다. 샤부샤부의 메인은 뭐니뭐니 해도 국물.오키나와의 오리지널 육수인 일본풍 다시를 포함하여, 구수한 곰탕 육수, 매콤한 히나베 육수, 스키야키 느낌으로 먹을 수 있는 스키야키 육수, 그리고 콩국수가 떠오르는 두유 육수가 있습니다. 고기류 70분 무한 리필 + 100분 야채 무한리필이 1,848엔 부터 시작으로 약 2만 원이 안 되는 금액부터 시작이라 저렴합니다.게다가 소프트 드링크와 디저트 바를 추가로 이용하고 싶다.. 더보기 오키나와 여행 : 오키나와 국제거리에서 만난 깔끔한 샤브샤브 전문점, 시마 샤브샤브 나카마 지금은 돼지 샤부샤부가 대중적이지만 예전에는 소고기가 메인이었던 샤부샤부.오키나와는 돼지가 유명하여 일본의 타 지역과는 다르게 돼지 샤부샤부가 가장 먼저 대중화 되었던 곳입니다. 오키나와에서 관광지로 가장 유명한, 국제거리의 도로변에 있는 "시마 샤브샤브 나카마"를 찾았습니다. 입구에는 돼지와 소의 귀여운 오브제가 걸려 있네요 실내를 들어오면 오키나와 전통 기와 카운터가 반겨줍니다. 좌석은 소파와 아이들도 안심하고 앉을 수 있는 다다미방 그리고 카운터석과 다리가 편한 좌식 테이블도 있었습니다. 카운터에는 여러 가지 야채들이 가득합니다.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파, 토마토, 배추부터 시작해서 오키나와 만의 섬 두부와 섬 당근도 보입니다. 오키나와라면 빠질 수 없는 오리온 맥주의 등불이 카운터를 밝히고.. 더보기 교토 여행 : 역사와 전통의 기온에서 차도를 배우며 현지인 같은 하루, OMO5 교토 기온 by 호시노 리조트 가와라마치 역에서 내리면 기온의 멋진 거리인 시죠 거리가 나옵니다. "OMO5 교토 기온 by 호시노 리조트"는 시조 거리에서 보이는 빨간 신사 "야사카 신사"의 바로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전날 숙박했던 "OMO5 교토 산조 by 호시노 리조트"에서는 도보로 약 15분 거리. 택시를 탄다면 5분 만에 도착하는 아주 가까운 곳입니다. 교토 여행 : 역사 가득한 교토 거리를 보고, 듣고, 걷는 호텔, OMO5 교토 산조 by 호시노 리조트 교토 여행 : 역사 가득한 교토 거리를 보고, 듣고, 걷는 호텔, OMO5 교토 산조 by 호시노 리조트교토 여행의 두쨋날은 "OMO5 교토 산조 by 호시노 리조트"에 왔습니다. 지난번 포스팅한 "OMO3 교토 도지 by 호시노 리조트"에서 버스를 타고 약 15분 거리에.. 더보기 오사카 여행 : 오사카 시내에 생긴 여행자 중심의 도심형 리조트, OMO7 오사카 by 호시노 리조트 10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리조트 체인인 호시노 리조트의 "OMO"는 "도심지에 숙박하지만 관광이 목적인 고객"들을 위한 곳입니다. OMO에 붙어 있는 숫자는 1, 3, 5, 7로 숫자가 커질수록 서비스나 시설의 폭이 넓어집니다.예를 들면 "OMO1"은 캡슐 호텔이지만 "OMO7"은 레스토랑, 카페 등이 붙은 풀 서비스의 호텔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사카에 2022년 4월 22일 새롭게 오픈한 "OMO7 오사카 by 호시노 리조트"에 숙박하기 위해 오사카를 찾았습니다.총 객실 436실, 정원인 "미야그린"까지 하면 웬만한 리조트보다 크고 오사카 시내에서도 이 정도 규모의 호텔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입니다. 보통은 관광지를 가기 위해 호텔을 예약하지만, 호시노 리조트의 OMO 브랜드의 경우 호텔을 메인으.. 더보기 교토 여행 : 역사 가득한 교토 거리를 보고, 듣고, 걷는 호텔, OMO5 교토 산조 by 호시노 리조트 교토 여행의 두쨋날은 "OMO5 교토 산조 by 호시노 리조트"에 왔습니다.지난번 포스팅한 "OMO3 교토 도지 by 호시노 리조트"에서 버스를 타고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교토 여행 : 1200년 전 시대로의 타임슬립, OMO3 교토 도지 by 호시노 리조트 교토 여행 : 1200년 전 시대로의 타임슬립, OMO3 교토 도지 by 호시노 리조트2021년 4월 15일 오픈한 OMO3 교토 도지 by 호시노 리조트에 왔습니다. 보통은 관광지를 가기 위해 호텔을 예약하지만, 호시노 리조트의 OMO 브랜드의 경우 호텔을 메인으로 잡고 관광을 생각해도errdaytrip.com교토시청역에서 도보로 2분 거리인 OMO5 교토 산조 by 호시노 리조트. 호텔이 있는 산조 에리어는 역사와 전통이 가득 배어.. 더보기 이전 1 ··· 6 7 8 9 10 11 12 ··· 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