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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nail raw url 직접 먹어본 오사카 맛집 리스트 / 2026년 1월 28일 갱신 야키토리의 명문 아키요시 닛폰바시점 (やきとりの名門秋吉 日本橋店) 숯불 위에 첫 꼬치가 올라가는 순간, 연기와 함께 진한 숯 향이 먼저 퍼진다. 카운터 앞에서 바로 구워 내는 소금구이와 와카도리, 츠쿠네는 화려하진 않지만 재료와 불맛에 집중한 구성이다. 소고기 쿠시카츠는 바삭하게 튀겨져 매운 미소와 잘 어울리고, 도수가 느껴지는 하이볼이 자연스럽게 곁들여진다. 밤 9시가 넘어도 자리는 대부분 차 있으며, 조용히 꼬치를 즐기는 분위기 덕분에 오사카의 일상을 그대로 경험하기 좋은 집이다. 구글 맵 : https://maps.app.goo.gl/PTFkSdWSxyo9e63v9리뷰영상 : https://youtube.com/shorts/rLYv34slAsU 신사이바시샌드 (心斎橋サンド) 오사카에서는 새벽 5.. 더보기
thumbnail raw url 오사카 여행 : 오사카에 사는 사람들의 마츠다 부장님과 정준하씨가 들린 끝내주는 야키니쿠 호르몬 만센 (焼肉ホルモン 万千) 이번 오사카 여행에서는 오사카에 사는 사람들의 마츠다 부장님과 정준하씨가 독대를 하며 맛있게 야키니쿠를 구워 먹던 가게를 찾았습니다.    야키니쿠 호르몬 만센(焼肉ホルモン 万千) 은난바 역에서 도보 10분 거리로 난바의 상점가를 돌아보고 들리기 좋은 위치입니다.    이곳은 오사카 츠루하시(鶴橋)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야키니쿠 만마사”에서 수행을 마치고우라남바(裏難波)에 2022년 3월에 오픈한 가게입니다.   역시 일본이라고 하면 야키니쿠(焼肉)를 빼 놓을 수 없죠.야키니쿠는 한국의 고기구이 문화가 일본에 전파되어 일본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것을 말하는 단어로 일반적으로 식탁에서 즉석으로 고기를 구워먹는 요리 전반을 말합니다.  이날은 평일 이였지만 예약이 가득 밀려 있어 밤 11시에 겨우 .. 더보기
thumbnail raw url 오사카 여행 : 어딘가 가슴 따뜻해 지는 카페, 오사카 우에노혼마치 쿠마노테 카페(Bear Paw Cafe) 예쁜 인테리어가 있나요? 아니요.다양한 음료가 있나요? 아니요.뷰가 좋나요? 아니요.그럼 뭐가 장점인가요? 어딘가 가슴이 뭉클 해지는 카페입니다.    오사카의 킨테크 우에노혼마치 7번 출구를 나가면 벽에 구멍이 뚫려 있는 특이한 벽이 하나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곳은 카페인데 쿠마노테 카페라는 곳입니다. 코로나 때도 일본의 각종 매스컴에 주목을 받았던 카페인데 올해 들어서 벌써 공중파에 세 번이나 나온 카페입니다.    위에 제가 질문했듯 요리 조리 둘러봐도 도대체 유명한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 흔한 테이블과 의자도 없고 도대체 여기는 뭘 하는 곳인지 뭐 때문에 유명한 곳인지 궁금해집니다. 메뉴도 상당히 비싼편으로 대표 메뉴인 곰발바닥 파르페가 980엔입니다    이 카페의 시스템은 왼쪽은 작은 카운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