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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오사카 여행 가성비 좋은 맛집을 소개합니다. 2023년 9월 27일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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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국 딱 2곳만 있는 명품 카페 "엠포리오 아르마니 카페"(Emporio Armani Caffè)

도쿄의 오모테산도와 오사카의 신사이바시 파르코 백화점의 일본에서 딱 두군데서 만날 수 있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콘셉트 카페. 시그니처 메뉴는 누가 뭐래도 엠포리오 아르마니를 상징하는 독수리 문양의 애프터 눈 티세트. 2022년 10월에는 2800엔으로 가성비 좋았던 메뉴가 4,000엔대로 올라버려 깜짝 놀랐다. 토, 일요일은 추가금액이 300 플러스. 퀄리티는 유명 호텔이나 카페 보다는 떨어지지만 백화점에서 명품 브랜드 카페에서 차 한잔 한다는 경험은 괜찮을지도.

 

주소 : https://maps.app.goo.gl/jJ8Kbi7xPw9GkwVZ7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0m2I220WI_Y?feature=share 


스키야키 친척 야키스키 먹을 수 있는 집"야키니쿠 니쿠도우시"

일본에선 보통 스키야키지만 야키스키라고 하는 야키니쿠 파는 가게. 직장인들이 많은 키타하마 역에서 도보 1분. 소스 가득한 국물에 파와 두부,시라타키 등을 넣고 소고기를 넣어서 먹는게 스키야키라면 야키샤브는 별다른거 없이 양념이 된 고기를 굽고 거기에 스키야키 소스를 붓는게 전부. 심플하지만 스키야키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점심 특선으로 저렴하게 먹기 좋다.


주소 : https://maps.app.goo.gl/DcrAWDv6273zCGSk6?g_st=ic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MsFwec8SGvk?feature=share 



흑털 와규 햄버거 스테이크 제대로 익혀 주는 집 "철판 비스트로 굿 타임"(鉄板)

저녁에는 꽤나 고급스럽게 장사할것 같은 비스트로 가게. 내부에는 와인과 오픈키친 그리고 철판이 자리잡고 있다. 점심 특선으로 저렴하게 와규 햄버거 스테이크(1,080엔)를 먹을 수 있다. 주문이 들어가서 부터 고기를 뭉쳐 햄버거 스테이크를 만들기 시작하는데 최근의 레어로 제공후 익혀 먹는게 아닌 완전히 다 익혀서 제공하는게 특징이다. 덜 익은 고기가 싫으신 분들은 여기가 진리. 주문 후 스킬렛으로 요청하면 좀 더 오랫동안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주소 : https://maps.app.goo.gl/aLBKEawvkJadhtNZA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3dEPGHf8Tu4?feature=share 


맨날 줄 서는 라멘 맛집 "인류 모든 면류"(人類みな麺類)

오사카에 어느날 혜성처럼 나타나 라멘집 랭킹 1위를 달성해 버린 곳. 근래 몇년 동안 가장 핫한 오사카의 라멘집이라고 하면 여기를 꼽을 것이다. 부드러우면서도 두툼한 차슈와 조개의 감칠맛이 폭발하는 깔끔한 육수 그리고 지금은 흔하지만 당시에는 좀 처럼 보기 힘든 전립분을 사용한 면이 씹으면 씹을수록 맛있다. 회전율이 빠른 라멘집이지만 보통 1시간~2시간 대기는 흔할정도. 사장님이 장사 수완이 뛰어나 자기가 만든 헬스장을 이용하면 패스트트랙에서 빠르게 라멘을 먹을 수 있도록 하는등의 재미있는 방식도 눈에 뛴다. 아무튼 오사카의 초 유명 맛집. 

 

주소 : https://maps.app.goo.gl/puccz2PuYeJQ8WoH7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j2VlaQJpTA4?feature=share 


달콤하고 살살 녹는 오므라이스 집 "디어 브로스"(DEARBROS.)

친애하는 형제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겠다는 가게 컨셉으로(개인적 소견) 달콤한 오므라이스를 먹을 수 있는 곳. 난바의 센니치마에 아케이드에 위치하고 있어 비가 오는 날에도 가기 편하다. 엄청난 맛집 느낌은 아니지만 심플하게 먹을려고 들렸는데 꽤 맛있었던 곳. 덩치가 큰 형님이 주방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조리하는데 부드러운 계란의 수준에 깜짝 놀랐다. 카쿠니라고 불리는 돼지조림 오므라이스가 맛있었는데 달콤한 테리야키 맛으로 아이들 입맛이면 강추.
 
주소 : https://maps.app.goo.gl/QS3atVUY375ERXiUA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CUI9VNPHvh4?feature=share 


감동의 샤브샤브 "샤브쵸"

김치 하나도 돈을 받는 일본에서 인심 후한 스키야키 가게를 만났다. 고급 샤브샤브 정식 가게인 샤브쵸. 저녁은 기본5,000엔~ 코스가 메인인 고급 가게인 것 같지만 점심때는 런치 메뉴를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다. 추천 메뉴는 스키야키 정식 1,400엔 자리 앞에는 특이하게 화로가 1개씩 위치해 있고 거기에서 조리를 한다. 물 대신 다른 가게에서 200~300엔 하는 우롱차가 나오는데 리필 마저 공짜다. 리필이 가능하냐고 하니 "얼마든지~ 편하게 먹고 가시라"고 하던 할아버지가 훈훈하다. 밥까지 무한리필인 인심 좋은 가게.
 
주소 : https://maps.app.goo.gl/emobt3R8XKtEf6r29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8jWE6hQ5xos?feature=share 


정육점이 운영하는 와규 야키니쿠 전문점 "니쿠쇼우 규지로"

 
우메다역 근처에 위치한 오하츠텐진 거리의 정육 도매상 니쿠쇼우 규지로. 흑털 와규를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가게로 자매 3종 덮밥이 인스타그램에서 인기가 있지만 하루 10개 한정이라 놓쳤다. 울며 겨자먹기로 두번째로 인기가 많은 "우설 비교해 먹어보기"와 "안창살 비교해 먹어보기"를 시켰다. 특별난 것 없는 비쥬얼의 고기이지만 틀림 없이 맛있다. 가게 내부가 깨끗하고 깔끔해서 오사카에서 무난하게 맛있는 야키니쿠를 먹어 보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
 
주소 : https://maps.app.goo.gl/o3EYKU4hzRP1DFp56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46ByYTnuWS8?feature=share 


남들 다 가는 규카츠 맛집 "규카츠 토미타" (牛かつ 冨田)

카드 결제 안되고, 전화도 없고, 가게에 연락할 수단이 없는 진짜 로컬 가게인데도 불구하고 일본에서도 외국인에게 인기가 많은 규카츠 집으로 알려진 토미타. 실제로 가보니 5테이블 중 5테이블이 외국인에 4 테이블은 한국인이다. 맛집이 아닐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고 규카츠 토로로 보리밥을 주문했는데 이게 왠걸 찐 맛집이다. 왜 규카츠를 먹는지 알게 되는 집. 레어로도 맛있고 1인용 불판에 살짝 구운것도 맛있다.
 
위치 :  https://maps.app.goo.gl/BdVQNyzgfLWv6Fh89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UysULOU6lds?feature=share


로스트 비프 먹으러 갔더니 하이볼 맛집인 "밀크 카페"(Milk Cafe)

덴덴타운 근처 에비스초 도보 30초에 위치한 로스트 비프 맛집. 인줄 알았지만 저녁에는 하이볼 맛집으로도 유명한 곳. 둘러보니 맛보기 힘든 히비키나 야마자키도 있다. 주인분이 왜 이렇게 한국 분들은 비싼 하이볼을 좋아하냐며 하소연. 이제 물량이 없다고 저렴한것도 마셔달라고 하신다. 아참, 점심에는 로스트 비프가 별미. 저렴한 가격에 부드러운 와규 로스트 비프가 꽤 괜찮다. 직원들이 메이드 복을 입고 과하게 친절한건 덤. 
 
위치 : https://maps.app.goo.gl/WVL5Nba72K96cpRz5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XExU2AHcpYg?feature=share 


오사카 여행 흘러넘치는 해산물 덮밥 "슈죠 야요이"(酒膳 弥生)

이 가격에 이정도 양에 이정도 퀄리티라니. 원가로 팔고 있습니다 가게는 많이 들려 봤지만 이정도로 푸짐하게 나오는 가게는 없었다. 비싸면 비쌀수록 양이 엄청나게 늘어나는 느낌. 혼자라면 특상 해산물 덮밥(2,530엔)이 배터진다. 맛은 물론 비리지 않고 맛있다. 다음엔 고가의 해산물 덮밥 2인분을 먹어 보고 싶다. 다만 소규모 가게라 휴일이 부정기적이니 가기전에 미리 확인을 필수. 
 
위치 : https://maps.app.goo.gl/zYZWSMq2in5KDL8w8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wWdOIFNb3VQ?feature=share 


 
오사카 여행 겉바속촉 기절하는 돈카츠 맛집 "뉴 베이브 토요사키"(ニューベイブ豊崎)

제대로 된 돈카츠 전문점을 만났다. 겉바속촉 정말 맛있는 돈카츠 맛집 뉴베이브. 가격, 분위기, 맛, 비쥬얼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가게. 본점은 사카이스지 혼마치역 근처에 있는 것 같지만 직장인이 많은 나카츠역 근처에 토요사키지점이 새롭게 오픈해서 분위기가 좋고 웨이팅이 적다. (2023년 9월 기준) 안심과 등심을 같이 먹어볼 수 있는 하프라는 메뉴를 추천. 안심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사르르 녹고, 등심은 지방이 달달할 정도로 맛있다.
 
위치 : https://maps.app.goo.gl/PpA9podWiGTpaZp36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Dq5EIbCFMHw?feature=share 


오사카 여행 차슈 퍼주는 라멘 맛집 "라멘 워" (ラーメン大戦争)

오사카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인류 모든 면류"의 체인점. 아마 외국인을 노린게 아닌가 싶은 영어로 된 라멘 워가 인상적인다. 정식명칭은 라멘 대 전쟁. 인류 모든 면류에서 맛볼 수 있는 진한 조개의 감칠맛과 전립분이 들어가 씹힘이 좋은 면이 특징인 가게다. 차슈는 5장까지 무료로 주문할 수 있으며 사리도 반개는 무료. 차슈는 국물에 푹 담궈서 면과 함께 한입 먹으면 더 맛있다.
 
위치 : https://goo.gl/maps/nxMDsXfoxHgJJhcF9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liAeYyYgnuk


오사카 여행 난바의 야만적이고 신선하고 맛있는 덴뿌라 전문점 "덴뿌라 다이키치" (天ぷら 大吉)

난바 파크스와 인접해 있는 난바시티 쇼핑몰 1층에 위치한 덴뿌라 다이키치. 오마카세 모리아와세로 소, 중, 대짜의 튀김을 주문할 수 있다. 그날그날 잡아 올린 신선한 해산물을 제공하여 맛이 없을 수 없다. 특히 맛있던건 명란 튀김. 오마카세에서 안나온다면 추가로 꼭 시켜서 먹어보자. 또 하나 꼭 주문해야 될 메뉴는 바지락 미소국인데 바지락을 먹고 껍질은 바닥에 던져서 밟아버리면 된다. 쾌감과 죄책감이 교차해서 묘하다.
 
위치 : https://goo.gl/maps/4uAo5rh969B6LFKV8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wyxPuWetU-4


오사카 여행 지친 당신이 꼭 한번 들려야 할 회복 정식 "우라야 난바 본점" (八百屋とごはん うらや)

난바 주변이긴 하지만 번화가 쪽이 아닌 반대편에 위치한 우라야 난바 본점. 자극적인 소스가 가득한 오사카의 맛집들 중에서 심플하고 건강한 가정식을 메인으로 하는 가게. 원기 정식, 회복 정식, 만점 정식등 치유와 힐링을 테마로 한다. 3박4일 일정이라면 하루 정도는 꼭 들려야할 가게. 초록 식물과 나무 골조 오픈 키친등 보고만 있어도 회복 되는 것 같다.
 
위치 : https://goo.gl/maps/r2oLadpXbzz5L27M7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4kETzdnyFzY?feature=share 


뷰로 애프터눈 티 마시는 곳 오사카 매리어트 미야코 호텔

오사카에서 제일 높은 건물인 "아베노 하루카스"에 위치한 최고급 호텔인 오사카 매리어트 미야코 호텔. 숙박자가 아니더라도 이 절경의 경치를 바라 보며 차를 마실수 있는 19층의 라운지 플러스. 경치가 좋아 계절마다 바뀌는 애프터눈티를 마시기에 좋다. 120분 6,500엔으로 조금 비싼편. 2023년 초에는 4,500엔 정도였던거 같은데 많이 비싸졌다. 뷰를 마시러 가는 곳.
 
위치 : https://goo.gl/maps/Xs7E3acWw44n9zT18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O-y0a39SmnU?feature=share 


진한 닭 육수가 맛있는 "무기토 토리"(麦と鳥)

오사카에 사는 사람들에 나온 맛집. 담백한 닭백탕인 토리파이탄을 먹을 수 있는 라멘집으로 신사이바시역에서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한 직장인들이 많은 가게. 모든 라멘 종류의 베이스를 토리파이탄을 베이스로 명란과 우니를 섞은 메뉴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선한 닭을 장시간 걸쳐 고아내고, 멋진 그릇을 이용하여 이탈리안 느낌을 내는 것도 특징. 돈코츠가 부담되고 쇼유라멘은 가벼운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라멘. 최근에는 한국어 메뉴도 있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위치 :  https://maps.app.goo.gl/y8YcLCoQq7Diisz19?g_st=ic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0VDH3KUKijk?feature=share 


미슐랭 상 남자의 통밀 우동 "아오조라 블루"(自家製粉石臼挽きうどん 青空blue)

아니 이게 우동이야 소바야 헷갈리는 가게. 전통 있는 소바 가게에서 수련을 거친 오너가 밀의 도정부터 시작해 통밀가루로 우동을 만드는 가게다. 일반 도정된 우동과는 다른 거친 우동의 맛. 그래서 씹는 맛도 찰지다. 기본 면에 110엔을 추가 하면 "지카세이코 아라비키 우동"이 이집의 손맛을 제일 느낄 수 있다. 튀김도 맛있으니 지카세이코 아라비키 우동과 튀김은 꼭 먹어보자. 특이하기도 하고 맛있어서 미슐랭 1스타에 선정되었다.
 
위치 : https://goo.gl/maps/9MNszSEuMPmWZHa89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xUNBqMv3UpE


500만원의 면세를 노려볼 수 있는 "타카무라 와인 & 커피"(タカムラワイン&コーヒーロースターズ)

와인 바틀샵 + 커피숍 + 로스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 평소에는 만나기 힘든 100만원이 넘어가는 와인도 500엔에서 1000엔으로 즐길 수 있는게 매력이다. 와인 공부를 위해 비교하며 마시기도 좋다. 500엔의 프리페이드 카드를 구매하고 충전해서 쓸 수 있어 편리. 1000만원에서 5000만원까지의 다양한 고급 와인도 있어 구경 조차 즐겁다. 커피는 일본 커피대회에서 우승할 정도로 퀄리티가 높다. 도너츠는 나머지가 너무 뛰어나서 일까 생각보다 별로 였다.
 
위치 : https://goo.gl/maps/g7PCSQkiL6ZERFdb9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ZTM_o6nY43c?feature=share 


E-주유패스로 무료로 가는 온천 "히나타노유"(天然温泉 ひなたの湯)

신 오사카역에서 도보 10분거리에 위치한 히나타노유. 오사카에서 만나기 힘든 천연 온천 시설이다. 그냥 돈주고 가기에는 조금 애매하고 E-주유패스로 공짜로 가기에는 꽤 괜찮은 곳. 9층 옥상에 온천이 위치해 있어 조망이 참 좋다. 혼자서 탕하나를 독점할 수 있는 항아리탕, 제트 버블이 나와서 피로를 풀어 주는 제트탕, 탄산이 녹아 있는 혈액순환에 좋은 탄산탕까지 즐길 수 있다. 온천이 끝나면 커피 우유 한잔은 국룰.
 
위치 : https://goo.gl/maps/i6SeKeJBDQCuABPi7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U274ChG5Vzk


검은소 와규 스테이크 덮밥이 살살 녹는 "야키니쿠 키탄"(焼肉 㐂舌)

난바 근처에 위치한 고즈넉한 거리 "호젠지 요코초"에 위치한 와규 전문점. 특히 점심 특선이 가성비가 좋은데 추천은 검은소 숙성 스테이크 & 스키야키 덮밥이 1,580엔. 와규를 듬뿍 먹고 싶다면 검은소 숙성 와규 스테이크 덮밥을 추천 2,080엔. 숙성된 와규로 기름기가 적고 부드러운 살코기가 특징. 스키야키는 입안에서 녹아버리는 맛. 가게 분위기도 고급 레스토랑 같이 중후하다. 곧 사람들이 줄 설거 같은 맛집
 
위치 : https://goo.gl/maps/DHnmMQyeWCRdqqWN9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kKW9xjhEiSA?feature=share 


구경만 하기 좋은 "구로몬 시장"

구로몬 시장은 일본 오사카부 오사카시 주오구 닛폰바시에 있는 시장 및 상점가이다. 재래시장의 특징을 가진, 음식들을 많이 진열되는 형태로 판매되고 있다. 한국으로 치면 부산광역시의 국제시장과 비슷한 느낌. 해산물이 메인으로 신선하지만 생각보다 비싼 가격이라 이 금액에 서서 먹어야 하나 고민되는 곳이기도 하다. 그래도 퀄리티는 꽤나 좋아 외국인들에게 인기 만점인 곳. 아쉽게도 일본인들은 거의 오지 않는 관광시장이다.
 
위치 : https://goo.gl/maps/bD1HCnBQ66rijMc49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Ninq2LAX43Y


감칠맛 터지는 조개 라멘 "카이파이탄 토리데"(貝白湯 砦)

2011년 동북 대지진을 겪은 주인장이 발명한 조개 국물 베이스인 토리데. 여러 종류의 조개를 사용해 낸 육수로 감칠맛이 폭발하는게 특징이다. 돈코츠 라멘을 메인으로 하던 주인장이 동북 대지진 이후 돈코츠 국물의 공수가 어려워지자 새로운 방법으로 연구한게 시작이라고 한다. 본점은 나가사키 사세보에 위치해 있다. 조개 국물 베이스의 토리데와 츠케멘이 유명하다.
 
위치 : https://goo.gl/maps/fBp8a2zjPkxHgQm96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kKW9xjhEiSA?feature=share 


흑털 일본소 스키야키가 맛있는 "호쿠토"(大衆すき焼き 北斗)

일본 교토에서 시작된 스키야키 전문점. 난바역에서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한 GEMS난바 7층에 위치해 있다. 스키야키는 일본식 샤브샤브로, 고기와 야채를 간장과 사과소스로 익혀서 먹는 요리다. 점심에는 저렴하게 1,100엔의 스키야키 정식을 추천한다. 200엔을 추가하면 고기가 곱빼기로 나온다. 그 외에도 와규 덮밥 890엔도 살살 녹는다.
 
위치 : https://goo.gl/maps/iENJTTaitqWW4AkF7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G-KdXiYGey4?feature=share 


남들 다 가는 오코노미야키 맛집 "유카리"(お好み焼ゆかり 曽根崎本店)

오사카의 오코노미야키 체인점. 오코노미야키는 밀가루 반죽에 다양한 재료를 넣고 철판에서 구운 일본의 전통 음식이다. 오코노미야키 유카리는 1950년에 창업하였으며, 우메다, 난바, 센니치마에 등에 점포가 있습니다. 특선 믹스야키, 유카리야키, 아메리칸야키 등의 메뉴가 인기가 있다. 한국에서 만날 수 없는 특이한 술을 원한다면 영상에서 소개했던 가리가리군 츄하이를 추천해 본다. 
 
위치 : https://goo.gl/maps/z5gjXsKtNHcQLiqP9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BcxdoUrW9q0?feature=share 


흑털 와규의 레어 햄버거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야키니쿠 코지마"(焼肉こじま)

정신 없는 난바에서 조금 벗어난 우라난바에 위치한 "야키니쿠 코지마" 점심 특선으로 만원 이하의 신선한 와규 햄버거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가게다. 아직 한국인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고 한다.(주인 피셜) 매일매일 새로운 와규로 햄버거 스테이크를 만들고 있어 레어로도 먹을 수 있다는게 장점. 레어가 싫은 분들은 제공되는 팬에 더 익혀 먹어도 된다. 후쿠오카에서 먹던 2천엔짜리 햄버거 스테이크 생각하면 진짜 말이 안될정도의 퀄리티와 맛.
 
위치 : https://goo.gl/maps/PeGbGSBKb3LjwDDG7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TfS7rwBexeQ?feature=share 


3번 맛을 바꿔서 먹을 수 있는 런치 와규마부시가 최고! 오니니 카나보우 (鬼に金棒)

보통 장어 덮밥에서 볼 수 있는 마부시요리를 와규로도 맛볼 수 있는 "오니니 카나보우" 오사카 우메다 역에서 도보 5분거리에 있어 편리하고 런치 한정으로 저렴한 와규 마부시를 맛볼 수 있다. 보통 히츠마부시라 불리는 이 요리의 이름은 밥을 담아두는 나무통을 뜻하는 메시비츠(飯櫃)를 줄인 말인 히츠(櫃), 그리고 마부시(まぶし)가 합쳐진 말이다. 부드러운 와규와 빨간 계란 노른자를 보고 있노라면 맛이 없을 수 없다. 총 3번의 맛의 변화를 즐길 수 있는데 그냥 한번 먹고, 양념에 한번 먹고, 마지막은 다시 국물을 넣어서 한번 먹으면 된다.
 
위치 : https://goo.gl/maps/AKPTa714Sc53FvgT9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hE8IdPoFqTU?feature=share 


거대한 장어 초밥으로 맛과 가격 두 가지 매력 가득 "초밥 우오신"(魚心)

싱싱한 생선을 그 자리에서 우아하게 가성비 최고 상태로 스시를 제공하는 "원조 붓치기레 우오신" 일반초밥의 3배 정도 크기의 임팩트를 가진 초밥으로 흘러넘칠 정도의 재료가 인상적인 곳이다. 붓치기레라는 뜻은 "엄청나게 잘"이라는 뜻도 있지만 여기서는 엄청나게 크게 자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특히 장어 초밥이 인상적인데 2개에 1,000엔으로 매우 저렴하다. 다른 건 몰라도 이 집에 가면 장어와 연어는 꼭 먹어보자.


위치 : https://goo.gl/maps/L9VynqL4MR9EBbZ6A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YXX6wqitGg?feature=share 


미슐랭에서 인정 받은 교토 가정식 오반자이 전문점 "다이코쿠"(おばんざい大黒)

 
카야쿠고항이 유명한 오반자이 전문점(교토 가정식) 다이코쿠. 120년이 넘는 역사로 미슐랭에 등재된 가정식 맛집. 밥과 국, 반찬까지 전부 단품으로 주문해야 하는 시스템으로 관광객 보단 현지인들에게 유명한 가게. 400엔에서 700엔까지 하는 단품메뉴를 취향대로 주문해서 시킬 수 있다. 유명 메뉴는 "가자미조림"과 "카야쿠 고항" 한국어 메뉴도 있어 주문하기 편리하다. 가정식에 비해서는 좀 비싼 편이지만 자극적인 오사카 음식들 사이에서 오아시스 같은 존재.
 
위치 : https://goo.gl/maps/fQBMbGFw3XoN17Du7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8WzAJvpiFuY?feature=share 


마요네즈 극혐 다코야키 맛집 "아이즈야" 난바점(会津屋)

다코야키라고 하면 소스와 마요네즈 그리고 가다랭이포가 잔득 얹어진 이미지가 상식이지만 처음 발명 되었을 때는 그렇지 않았다는 사실. 다코야키의 시초가 되는 "아이즈야"에서 그 역사를 만나볼 수 있다. 다코야키의 전신인 라지오 야키부터 시작해 치즈 다코까지 있는 아이즈야에서는 소스와 마요네즈를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미슐랭 3년 연속 1 스타 수상이라니 맛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곳은 난바의 지하상가인 난난타운. 난난타운은 난카이 난바역, 미츠코시 백화점 바로 아래의 지하상가이며 마루이, 오사카의 다양한 관광 티켓을 교환하는 에디온과도 가까워 금방 찾을 수 있다.
 
위치 : https://goo.gl/maps/RQ7y4ZDTryqh48FfA
영상 :  https://youtube.com/shorts/K6TKJEw_K7A?feature=share 


100년전의 은행에서 빵과 에스프레소를 : 빵과 에스프레소 사카이스지 클럽(パン と エスプレッソ と堺筋俱楽部)

도쿄 오모테산도에서 2006년부터 시작된 베이커리 카페 "빵과 에스프레소". 2021년 11월 15일 오사카 "미나미센바(南船場)"에 "빵과 에스프레소와 사카이스지 클럽"이 오픈했다. 박력 넘치는 100년 전의 은행을 리노베이션 한 가게로 벽이나 10m가 넘는 천장은 그대로 압도당한다. 과거 은행의 분위기도 짙게 남아 있어 안쪽에는 금고실이었던 곳이 있어 영화에서 보던 거대한 문도 있다. 추천 메뉴는 먹어보진 못했지만 애프터눈 티로 4,200엔.
 
위치 : https://goo.gl/maps/su9KHEDj2LUAPzPo8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uGwRFBXvu9I?feature=share 


주꾸미 한 마리가 그대로 들어가는 다코야키 맛집 : 오도리다코 (踊りだこ)

다코야키는 문어가 들어가는 게 상식이지만 다코의 친척인 주꾸미가 한마리 들어가는 다코야키가 있다. 춤추는 다코야키라는 뜻의 오도리다코. 꽤 유명해서 일본 전역에 체인점이 있는 가게로 큼지막한 쭈꾸미가 위에 떡하니 올려져 있는 게 특징이다. 오사카 난바에서는 신사이바시 상점가에 위치한 파르코에 가는 것을 추천하는데 여기선 1,000엔으로 맥주와 안주까지 즐길 수 있는 "다코야키 센베로(だこ焼き センベロ)"가 준비되어 있다. 오도리 다코야키는 6개 650엔, 10개 950엔으로 저렴한 편이다. 또 명물로는 "오도리 아게 다코야키"가 있는데 다코야키를 조금 더 바삭하게 튀겨내어 바삭함을 느낄 수 있다. 4개 550엔, 8개 850엔.
 
위치 : https://goo.gl/maps/z6cZo89FXGpyU4Q58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LiWHQ-dRZ4k?feature=share 


 

오사카 현지 로컬 가성비 최고 : 미요시 가락국수(三吉うどん)


오사카 신세카이의 츠텐카쿠 바로 아래에 간판도 안내판도 없는 이름 없는 가게 미요시 가락국수. 현지 로컬 아저씨들이 줄 서서 먹는 가게로 170엔의 저렴한 가격이 인기다. 진짜 드라마에서나 보던 일본의 오래된 노포 같은 느낌으로 의자가 없는 것도 흥미롭다. 특별하게 맛있는 가락국수는 아니지만 뭔가 맛있어서 국물까지 다 마시게 되는 가게. 영업시간은 9시부터 15시까지로 점심시간만 잠깐 영업하니 주의
 
위치 : https://goo.gl/maps/uz8uZn7gZRsDdWiT8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_yCjEHwOsTk?feature=share


오사카 로컬 야키니쿠 찐 맛집 : 호르몬 야키니쿠 만센(焼き肉ホルモン 万千)

야키니쿠 호르몬 만센은 난바 역에서 도보 10분 거리로 난바의 상점가를 돌아보고 들리기 좋은 위치. 오사카 쯔루하시(鶴橋)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야키니쿠 만마사(焼肉万正)"에서 수행을 마치고 우리남바(裏難波)에 2022년 3월에 오픈한 가게다. 가게의 가장 인기 메뉴인 시오탄(塩タン), 워낙 인기가 많아 1인당 1인분만 주문을 할 수 있다. 아래에는 마늘과 참기름의 특제 소스가 가득 깔리고 위에는 다른 가게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두꺼운 우설이 올려져 있다. 우설은 양면을 구워서 아래에 깔린 마늘의 특제 소스를 얹어 먹으면 참 맛있다. 취향에 따라서 레몬 소스를 뿌려 구워도 맛있다. 신선한 우설의 경우 레어로 먹어도 맛있는데 야키니쿠 만센의 경우 레어로 먹어도 좋다.
 
위치 : https://goo.gl/maps/EimkfGmF7wkV2nuk7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nRoHWltLoYM?feature=share 


오사카 명물 야키톤 전문점 : 야키톤 에에몬야(やきとんええもん家)

오사카 난바역에서 하차하여 도보 1분 거리 구시야키가 유명한 오사카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든 야키톤(焼きとん) 가게가 있다. 야키톤의 "톤"은 돼지를 의미하고 야키톤은 돼지고기와 호르몬 등을 꼬치에 찔러 넣은 것이다. 카시라(かしら, 볼살), 시로(しろ, 창자), 난코츠(軟骨, 연골), 하쯔(ハツ, 심장), 탄(タン, 혀) 등 돼지고기의 주요 부위 이외의 호르몬을 꼬치에 찔러 구워 야키토리처럼 조리한다. 야키톤 이에몬야의 숯불은 비장탄을 사용한다. 비장탄은 일본의 비장마을에서 시작되어 생산되었는데 비장탄은 점화 시 냄새나 연기가 극히 적으며 숯가루가 날리거나 튀지 않아 매우 깔끔하다. 주문은 가게에서 가장 추천하는 메뉴인 "오마카세 5종 세트(お任せ5本盛)", 그날그날 가장 가게에서
자신 있는 부위를 5가지 선별해서 구워주는 메뉴로 종류가 많은 구시야키집에 가면 주문하기 좋다. 900엔.
 
위치 : https://goo.gl/maps/F9WV4X3os1xSCzgf8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e9t62ukXIhQ?feature=share 


난바에서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오코노미야키 맛집 : 아지노야(味乃家 本店

오사카 난바에 있는 전통 있는 가게의 오코노미야키 가게 아지노야. 창업은 1965년으로 부모와 자녀 4대가 계승하고 있다. 아지노야의 오코노미야키는 양배추 듬뿍, 밀가루가 적은 편으로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오코노미야키의 맛의 90%를 책임지는 소스도 직접 만든다. 일본 유명 음식 사이트 타베로그 오코노미야키 100선에도 선출되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추천 메뉴는 스페셜 믹스 인분 2,750엔과 아지노야 믹스 1.5인분 1,430엔.
 
위치 : https://goo.gl/maps/vHBJwHbgmGR1qk2MA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uEyf0sRyrh0?feature=share 


오사카 명물 B급 먹거리 쿠시카츠 맛집 : 쿠시카츠 오우미야(串カツ 近江屋)

오사카 신세계에 있는 쿠시카츠의 전통있는 가게. 1922년 창업으로 쿠시카츠의 발상지로도 알려져 있다. 쿠시카츠 오우미야의 특징은 빵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튀김옷만으로 튀겨 바삭하고 폭신폭신한 식감을 낸다는 것. 또한 소스도 직접 만들어 진하고 깊은 맛이 인기다. 쿠시카츠 오우미야에는 본점과 별관이 있지만 모두 신세카이에 위치해 있다. 본점은 전석 금연이며 별관은 전석 흡연 가능하다. 메뉴는 본가 쿠시카츠(90엔)를 시작으로 새우(290엔), 아스파라거스(220엔), 정어리(130엔), 보리멸(130엔), 닭똥집(130엔) 등이 있다. 가장 유명한 메뉴는 타코 아게(230)인데 1인당 1개만 주문이 가능하다.
 
위치 : https://goo.gl/maps/7KFZNuk8SxJE4jUN9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1HEkOzkbXKI?feature=share 


난바 쿠시카츠 유명점 : 쿠시카츠 다루마(串カツ だるま)

쿠시카츠 다루마는 오사카의 명물 요리인 쿠시카츠를 제공하는 레스토랑 체인. 쿠시카츠란 돼지고기와 야채 등을 잘게 썰어 꼬치에 꽂고 빵가루를 묻혀서 튀긴 것으로 소스와 소금으로 양념한다. 쿠시카츠 달마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쿠시카츠를 즐길 수 있다. 치즈, 새우, 간, 소힘줄등이다. 쿠시카츠 다루마는 화내고 있는 사장님의 캐릭터를 바탕으로 오사카 전역에서 만날 수 있는 쿠시카츠 맛집. 난바에서는 너무 줄이 길어서 영상에서는 비추했지만 저렴하기도 하고 맛있는 집이다. 
 
위치 : https://goo.gl/maps/vgF4rjMgsMRRXLUR7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2acBM7VQBck?feature=share 


100년 전통의 오므라이스 장인 : 북극성(北極星)

오사카 북극성은 일본 오사카에 있는 오므라이스 맛집. 오므라이스는 달걀프라이가 덮인 토마토소스밥을 말한다. 북극성은 1922년에 개업한 서양식 레스토랑으로, 오므라이스의 원조라고 불리기도 한다. 북극성의 오므라이스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계란과 진한 토마토소스가 특징. 실내는 일본의 요정이 생각나는 인테리어로 정원과 돌탑이 있어 분위기를 더한다. 방은 다다미와 좌식 의자로 되어 있어 조금 불편할 수도 있는 게 단점. 100년 전통의 오므라이스인 만큼 부드러운 계란과 산미가 적은 토마토소스가 참 맛있다.
 
위치 : https://goo.gl/maps/jrikQwDnxeatYs5f6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wiMybG6o10Y?feature=share 


오사카 미슐랭 맛집 소바 : 수타 소바 슈하리(手打蕎麦 守破離 谷町店)

오사카에 있는 미슐랭 1 스타 소바 전문점. 일본 유명 맛집 사이트 명가 100선에 선정된 곳이다. 자가제면으로 엄선된 산지와 품종의 메밀을 사용하여 소바에 대해 진심이라 다양한 소바 메뉴를 제공한다. 차가운 소바면과 따뜻한 소바면, 그리고 튀김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소바도 있다. 기본 면은 메밀 80% 이지만 추가 요금을 내면 메밀 100%인 주와리(백 퍼센트) 소바로 변경할 수 있다. 와사비를 갈아서 면과 쯔유에 넣어서 먹는 것도 하나의 재미. 면이 쫄깃하고 식감이 좋다. 튀김이 정말 맛있어 튀김만 더 시키고 싶을 정도이기도 하다. 뷰 맛집이라 창가에 앉아서 사진을 찍는 것이 국룰.
 
위치 : https://goo.gl/maps/4p16jCEHKjdLekJP8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Yrz6Wr_C2ck?feature=share 


오사카 여행 또 가고 싶은 꾸덕한 돈코츠 : 미츠바 라멘(ラーメン家 みつ葉 あべの出張所)

오사카 옆 동네 나라에서 유명한 라멘 맛집. 매일 줄을 서는 유명 맛집이 오사카에도 상륙했다. 종류는 돈코츠 라멘으로 거품이 가득하여 카푸치노 라멘이라고도 불리는 종류다. 덴노지역의 "아베노"지역 지하 1층에 있는 'Hoop DINING COURT'에 위치해 있다. 기본 맛은 "소금"과 "간장" 두 종류. 그리고 츠케멘이 있다. 소금 라멘의 특징은 6종류의 소금을 블렌딩. 완자와 다시마를 듬뿍 사용하여 만들어진다. 진한 돈코츠 라멘을 좋아한다면 꼭 한번 먹어보라고 추천할 맛집.
 
위치 : https://goo.gl/maps/mTdGeUfay2SfQ83ZA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TTBvsEDEjaI?feature=share 


자릿세를 더 내고 싶던 맛집 : 쿠시카츠 다이쇼(串カツ 大将)

 
쿠시카츠 다이쇼는 오사카 신세카이에 있는 쿠시아게 가게. 츠텐카쿠의 거의 바로 아래에 있다. 가게의 특징은 수제 소스와 얇은 튀김옷이 찰떡궁합인 갓 튀긴 바삭바삭 쿠시카츠다. 쿠시카츠는 90엔부터로 굉장히 저렴하며 돼지고기와 야채, 치즈 등의 종류가 다양하다. 또한 니혼슈와 소주 등의 음료도 준비되어 있다. 가게의 완전 로컬로 카운터석과 좌석, 개인실도 있다. 특히 자릿세로 나오는 오토오시가 맛있었는데 소 힘줄로 조리한 규스지 졸임이 참 맛있다. 
 
위치 : https://goo.gl/maps/HcZamTwHZBbw24hR7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aEiY2j9wtpU?feature=share 


우메다 다코야키 찐 맛집 : 하나다코(はなだこ)

우메다에서 줄이 끊이지 않는 "하나다코". 오사카의 맛 타코야키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집. JR 오사카역에서 도보 1분, 타코야키 가게 "하나다코"는 언제나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포장마차 형식의 가게에는 작은 카운터가 있어 유리 너머로 스탭이 다코야키를 점점 구워 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손님이 매우 많기 때문에 빠르게 다코야끼를 제공할 수 있도록 빠르게 만들고 있다. 하나다코의 인기 메뉴는 "타코야키"와 "파 마요". 맛의 비결은 고온에서 구워 내는 것으로 겉은 바삭 안은 푹신하다. 하나다코 "타코야키"는 오사카의 클래식 한 맛. 통통하고 큰 타코야키에 소스 마요네즈를 뿌려주는데 정말 맛있다.
 
위치 : https://goo.gl/maps/WoFjQaE1t8KSVqhZ9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ayqgiJzawdE?feature=share 


부모님과 아이들과 갈 수 없는 야키니쿠 맛집 : 섹ㅅ머신

오사카 난바를 다니다 보면 유교 사상이 강한 우리네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가게가 나온다. 가게 이름은 섹ㅅ머신. 이상한 가게 같지만 와규를 제공하고 있는 맛있는 야키니쿠 가게다. 와규 치고는 저렴한 가격으로 1인 5,000엔 정도에 가볍게 먹고 나오기 좋다. 생각보다 가게 분위기는 좋다. 도톤보리에서 쇼와 63년에 창업한 이 가게. 야키니쿠와 펑키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역사가 있는 야키니쿠 레스토랑 바라고 한다. 간판 메뉴는 "특선 다이너마이트로스"와 녹인 버터와 마늘이 곁들여진 "미스지 갈릭 버터"
 
위치 : https://goo.gl/maps/Q56e8rkPaLHR3G9z7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HK5aCgh1EPw?feature=share


난바에서 더 이상 기다리지 말자 : 오사카 우메다 다코야키 마켓(大阪梅田たこ焼マーケット)

오사카 유명 관광지인 햅파이브에 오사카의 유명한 다코야키 가게들이 총집합! 르세라핌도 다녀간 다코야키 집을 포함 2023년 8월 기준 아베노 타코야키 야마짱(あべのたこ焼きやまちゃん), 타코바루 도톤보리 쿠쿠루(タコバル道頓堀くくる), 다코야키 쥬하치방(たこ焼き十八番), 다코야키 발상지의 가게 아이즈야(だこ焼き発祥の店 会津屋), 아메리칸무라 코가류(アメリカン村古賀流) 총 5개의 가게가 모여 있다. 100석이 넘는 좌석이 있어 기다리는 시간이 적을 뿐 아니라 각지의 다코야키도 맛볼 수 있어 맛 비교하기에도 정말 좋다. 특히 콘텐츠 제작자들은 여기에서 오사카의 다코야키 비교 영상을 만들어도 좋을 정도.
 
위치 : https://goo.gl/maps/7mz69vCzNicdha1RA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puuFuVVbZKw?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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