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키나와

바다, 골프, 휴양 세박자 모두 갖춘 오키나와 리조트 카누차 리조트 오키나와 : 부지내 산책편

728x90

https://errdaytrip.com/18

 

바다, 골프, 휴양 세박자 모두 갖춘 오키나와 리조트 카누차 리조트 오키나와 : 룸 컨디션편

아시아의 하와이라고 불리며 리조트가 많은 오키나와에서 가장 크다고 알려져 있는 카누차 리조트를 다녀왔습니다. 체크인은 가운데 있는 본관 건물에서 가능합니다. 큰 리조트답게 프런트 로

errdaytrip.com

지난번의 룸 컨디션에 이은 카누차 리조트의 주변 시설 포스팅입니다.

 

아침이 밝아 테라스에 나오니 멋진 경치가 펼쳐집니다.

조금이라도 더 오랫동안 테라스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조식 시간이 있어 레스토랑으로 향합니다.

 

남국의 커다란 "가든 풀"에 위치한 레스토랑

겨울이라 어제저녁에 봤던 일루미네이션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조식은 종류가 수십 가지로 다양한 뷔페입니다.

게다가 아이를 데리고 와도 편하도록 신생아들의 이유식도 개월별로 가득 준비되어 있습니다.

호텔 측의 배려가 참 좋네요.

 

바다는 아니지만 시원한 가든 풀이 보이는 곳에서 조식을 먹습니다.

여름에는 풀을 이용하며 식사도 할 수 있으니 비치파티에 온 기분일 것 같습니다.

괜히 설레네요.

 

스파이스가 가득 들어간 "치킨 카츠"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운 "치킨 그릴구이"

 

일본 조식에 빼놓을 수 없는 "베이컨"과 "스크램블 에그"

 

어린이들의 입맛에 딱인 "미트볼"

 

찐 야채들도 부드럽게 맛있습니다.

 

오키나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돼지의 귀 "미미가 샐러드"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시지"와 "감자튀김"

 

밥은 카레와 같이 먹어줍니다.

 

케이크를 비롯한 디저트도 푸짐합니다.

오키나와의 자랑, 블루 씰 아이스크림으로 아침을 마무리합니다.

점심, 저녁을 굶어도 될 정도로 먹었네요.

 

배도 부르겠다 카트를 타고 넓디넓은 카누차의 시설을 돌아봅니다.

 

바다가 시원하게 보이는 언덕.

그네가 설치되어 있어 포토스폿으로 좋을 거 같습니다.

앞쪽으로는 골프 코스가 이어져 있어 카누차만의 오션뷰 골프장의 멋진 경치가 펼쳐집니다.

 

패키지여행으로 오면 숙박하게 되는 "노스윙과 사우스윙"

가장 많은 객실이 있는 곳으로 카누차 리조트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 조망이 끝내줍니다.

 

카누차 리조트의 골프장 입구인 "클럽 하우스"

 

안으로 들어오면 레스토랑이 있고 

 

발코니로 나가보면 방금 전 들렸던 노스윙과 사우스윙의 건물이 한눈에 보입니다.

순식간에 먹구름이...

 

또 조금 아래로 내려오면 "카누차 비치"가 있고 "비치 카운터"가 있습니다.

비치 카운터에서는 마린 레저의 예약이나 각종 렌털이 가능한데, 여름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할 수 있는 마린 레저가 있었습니다.

 

바다와 이어진 카누차 리조트의 "비치 사이드 풀"

수심이 1m부터 50cm까지 있어 아이들과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추운 겨울이지만 모처럼 오키나와에 온 기분을 내 보려 마린 레저를 신청한 가족들이 보입니다.

오키나와는 사계절 마린 레저가 가능하지만 겨울에는 꽤 추운데 대단합니다.

 

카누차 해변에는 조용히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캠핑 시트도 마련되어 있어, 겨울의 바다를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또,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고 카누차 내부에서 렌터카를 빌리는 것도 가능합니다.

카누차 리조트까지는 버스로 와서 여기서 렌트카를 빌려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얀바루의 숲"을 돌아보는 것도 좋겠네요.

내부에서 운행하는 귀여운 버스는 아쉽게도 코시국이라 운행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오키나와의 아름다운 바다의 평온한 시간과, 절경의 숙소, 맛있는 식사와 멋진 골프 코스까지.

여러분이 생각하는 남국에 휴향을 만족시켜줄 숙소가 아닐까 합니다.

 

 

 

카누차 리조트 카누챠 베이 호텔 & 빌라 (カヌチャリゾート カヌチャベイホテル&ヴィラズ/カヌチャゴルフコース)

주소 : 沖縄県名護市字安部156-2
전화 : 0980-55-8880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