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타워 (福岡タワー)
하카타 버스터미널에서 312번 버스를 타고 약 30분 후 후쿠오카 타워 미나미구치에서 내리면 거대한 후쿠오카 타워가 모습을 드러낸다. 높이 123미터의 전망대에서는 시사이드 모모치의 푸른 바다와 후쿠오카 시내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전망대 내에는 한국어 지원 오미쿠지 핀볼과 하늘 가챠 같은 미니 테마파크가 있어 즐거움을 더한다. 120미터 높이에 위치한 카페에서 아이스커피와 밀크 크레페를 맛보며 환상적인 뷰를 즐길 수 있다. 커플들을 위한 하트록 포토존도 마련돼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에 제격이다.
구글 맵 : https://maps.app.goo.gl/jVpK2iLKDWzR3jUy7
리뷰 영상 :
유후인 벳푸 버스투어
5만원 후반대의 금액으로 하카타역에서 출발해서 꼭 들러 봐야 한다는 다자이후와 유후인 유노츠보 거리 그리고 벳푸의 유노하나와 지옥순례까지 할 수 있는 버스가 있다. 여러 버스 회사들이 있지만 주의할점은 꼭 한국인 가이드가 있는 버스를 타자. 간혹 3만원대의 저렴한 버스는 중국인 가이드가 있어 고막 터진다. 버스투어의 꿀팁 중 하나는 중간에서 하차가 가능한데 유후인이나 벳푸에서 내리면 가이드의 관리도 받고 유후인이나 벳푸까지 편리하게 도착할 수 있다는 것. 특히 가족이랑 같이 갈때 좋다.
예약하기 : https://bit.ly/3vjvJVl
리뷰 영상 : https://youtube.com/watch?v=dC3N6U_WCxg?feature=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