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DAY INDEXJAPAN / 2026 EXPLORE THE ARCHIVE TRAVEL INDEX 맛집, 숙소, 여행기를 지역별로 가볍게 꺼내 보는 EVERYDAY TRIP의 여행 아카이브입니다. ALL TASTE STAY JAPAN NOW JOURNAL TRIP INFO 여행기/오키나와 2022. 2. 24. 22:15 오키나와 여행 : 태평양 위에 떠있는 절해의 고도, 미나미다이토 섬 오키나와현에 위치해 있지만 태평양 한가운데에 우뚝 솟아 있는 미나미다이토 섬을 다녀왔습니다. 미나미 다이토 섬은 오키나와 본섬의 약 400km에 위치한 다이토 제도의 섬으로 오키나와현 내에서는 6번째로 면적이 큽니다.주변은 약 360km 사방에 걸쳐 육지가 없기 때문에 태평양 위에 떠있는 절해의 고도라고도 불립니다.또, 섬 주위의 바다는 매우 깊고 해안에서 조금이라도 나오면 수심은 1,000m에 이른다고 합니다. 미나미다이토 섬으로 유명한 것은 페리를 타고 도착하여 짐을 나르는 선박 크레인에 매달려 섬에 상륙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페리는 편도 15시간이 걸리고, 주에 2편 정도밖에 없고, 운항도 부정기이며, 악천후 땐 기한 없이 휴항을 함으로 항공편 이용을 추천합니다.하지만 항공료가 오사카나 도쿄 같은 .. READ STORY ↗ 여행기/오키나와 2022. 2. 24. 18:07 오키나와 여행 : 태풍이 오는 날, 오키나와 자마미 섬 당일치기. 따뜻한 남쪽의 섬인 오키나와의 겨울은 사실 흐린 날이 많습니다.나하 시내에서 페리로 2시간 30분, 고속정으로는 약 50분 거리의 자마미 섬을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 전날까진 멀쩡하던 하늘이 당일 토마린 항에 가니 주변에 태풍이 생겨 대부분의 운행이 중단되었습니다. 고속페리는 나하에서 자마미섬까지 9시 출발만 있고 리턴은 결항, 페리는 하루에 딱 1편만 운행을 하여 9시의 고속 편을 타고 자마미 섬을 갔다가 12시 30분 출발의 페리를 타고 돌아오는 일정이 되었네요. 당일치기라고 하지만 약 2시간 남짓한 섬의 체제시간 입니다. 페리의 경우는 렌터카를 가지고 섬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퀸 자마미라고 하는 고속선을 탔습니다.9시에 타니 도착은 약 10시가 됩니다. 자마미 섬은 나하시의 서쪽으로 약 40㎞에.. READ STORY ↗ 숙소/오키나와 2022. 2. 23. 23:49 오키나와에서 만나는 디자이너스 호텔, HOTEL ANTEROOM NAHA 바다 가득한 오키나와에서도 중심가 나하시에서는 바다가 보이는 호텔이 드문데 "디자이너스 호텔 안테룸"이 토마린 항 근처에 오픈 했습니다. 코시국에 오픈해서 아직 외국 관광객들은 숙박한적 없는 호텔이긴 하지만 교토에도 같은 체인의 호텔이 있어 교토에 숙박해 보신분들은 느낌을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안테룸이란 "대합실" 을 의미합니다. 이는 호텔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다음 목적지로 가기 위한 준비와 마음을 편안하게 정돈할 수 있는 "대합실"과 같은 공간을 만들고자 붙여진 이름입니다."대합실"의 "합"은 호텔에 모이는 사람들의 교류 뿐만 아니라 "호텔 안테룸 나하"라고 하는 특별한 시간과 공간 안에서 여행자들과 예술,문화와의 만남으로도 이어졌으면 하는 컨셉입니다. 호텔의 입구에 들어가면 묘한 느낌의 통로가 나옵.. READ STORY ↗ 숙소/오키나와 2022. 2. 23. 22:46 바다, 골프, 휴양 세박자 모두 갖춘 오키나와 리조트 카누차 리조트 오키나와 : 부지내 산책편 https://errdaytrip.com/18 바다, 골프, 휴양 세박자 모두 갖춘 오키나와 리조트 카누차 리조트 오키나와 : 룸 컨디션편아시아의 하와이라고 불리며 리조트가 많은 오키나와에서 가장 크다고 알려져 있는 카누차 리조트를 다녀왔습니다. 체크인은 가운데 있는 본관 건물에서 가능합니다. 큰 리조트답게 프런트 로errdaytrip.com지난번의 룸 컨디션에 이은 카누차 리조트의 주변 시설 포스팅입니다. 아침이 밝아 테라스에 나오니 멋진 경치가 펼쳐집니다.조금이라도 더 오랫동안 테라스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조식 시간이 있어 레스토랑으로 향합니다. 남국의 커다란 "가든 풀"에 위치한 레스토랑겨울이라 어제저녁에 봤던 일루미네이션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조식은 종류가 수십 가지로 다양한 뷔페입니다.게다가.. READ STORY ↗ 숙소/홋카이도 2022. 2. 23. 22:40 홋카이도 여행 :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도야코, 그리고 맛있는 일식. 도야관광호텔 도야코는 주변에 크고 작은 온천 호텔들이 줄지어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이번에 숙박하는 곳은 "도야코 관광호텔"누가 들어도 알 수 있는 클래식한 호텔 이름입니다. 밝은 로비에서 체크인을 하고 바로 방으로 이동해 봅니다. 정통 료칸 온천 호텔로 일본식 다다미방에 이불이 깔려 있습니다.얼른 따뜻한 이불에 다이빙하고 싶은걸 꾹 참고 사진부터. 도야코가 바로 내려다 보이는 위치로 방이 환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온천 료칸에서 항상 준비되어 있는 간단한 간식과 녹차.여름에는 얼음물이 있겠죠? 창가에는 도야코 호수를 내려다보며 쉴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천천히 차를 마시면서 호수도 지긋이 내려다보니 정말 좋습니다.호수를 주변으로 길게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는데 눈 때문에 어디가 산책로 인지 알.. READ STORY ↗ 여행기/홋카이도 2022. 2. 23. 21:26 홋카이도 여행 : 겨울엔 좀 처럼 찾지 않는, 홋카이도 조잔케이 후타미 현수교 삿포로에서 차로 60분만에 도착하는 조잔케이 온천 마을의 "후타미 공원"에 왔습니다. 조잔케이는 삿포로 시내에서 남쪽으로 26km 시코쓰도야 국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이 풍부한 계곡 온천입니다.연간 24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습니다.조잔케이의 역사는 1866년 부터 시작됩니다. 수도승이었던 미이즈미 조잔이 아이누인(홋카이도의 원래 주민)들의 안내를 받아 원천을 만난 것이 조잔케이의 시작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많은 어려움을 딛고 온천지의 기초를 만든 것을 기려 이곳을 그의 이름을 따서 조잔케이라고 명명하였습니다.그 후, 수려한 자연과 풍부한 온천수가 높은 평가를 받아 온천 개발 130주년이었던 1996년에는 건강휴양지로 거듭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조잔케이 온천의 원천은무색 투명하며 약간 짠.. READ STORY ↗ 여행기/홋카이도 2022. 2. 23. 21:23 홋카이도 여행 : 홋카이도 겨울 여행에서 만난, 바다 같이 거대한 도야코 호수 홋카이도의 유명한 온천지 중 "도야코"를 왔습니다. 도야코는 홋카이도 남서부에 위치해 "도야 칼데라" 내에 생긴 호수. 면적은 일본에서 9번째이고 칼데라 호로는 같은 홋카이도에 위치한 "쿳샤로코"와 "시코츠코"에 이어 일본에서 3번째 크기입니다.동서 약 11킬로미터, 남북 약 9킬로미터의 거의 원형의 호수로 주변이 시코쓰 도야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고 도야코 유주산 지오파크로서 "일본 지오파크", "세계 지오파크"에 등록되어 있습니다.또 "일본 백경" "신 일본 여행지 100선" "아름다운 일본의 걷고 싶어지는 거리 500선"에도 선정되고 있습니다. 2008년 7월 7일 - 7월 9일의 일정으로 "제34회 주요국 정상회의(홋카이도 도야코 서미트 )"가 개최되기도 하였습니다. 도야코 호수의 중앙에는 커다.. READ STORY ↗ 여행기/오키나와 2022. 2. 23. 21:21 오키나와의 작은 미국, 자체가 유원지인 아메리칸 빌리지 오키나와 여행이라고 하면 아메리칸 빌리지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미군 시설 캠프·포스터 중 해안을 따라 있던 함비 비행장이 1981년에 반환되어 1988년에는 비행장에 인접하는 해안에서 새롭게 매립지가 조성되었고 거기서 미국스러운 분위기를 살려 만든 곳입니다.초기에는 미군 기지가 철수하여 남아 있는 미군 가족들을 위한 쇼핑, 문화 공간을 제공하려고 벌인 사업이었으나 현재는 오키나와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가 아닐까 합니다. 특히 주차장이 넓고 무료라서 부담 없이 올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샌디에이고의 시포트 빌리지를 모델로 하여 작지만 규모는 작지만 시 포트 빌리지에 와있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합니다. 관광객이 몰리는 곳 답게 부지 내에는 호텔과 음식점, 쇼핑몰로 가득합니다.각각의 가게들은 특색이 있.. READ STORY ↗ 이전 1 ··· 20 21 22 23 24 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