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중 로손에서 디저트를 고른다면 10월 13일 출시된 Milk 협업 치즈 디저트 2종을 확인하세요. 생크림 치즈 타르트와 MILK 치즈케이크의 로손 표준가격은 각각 세금 포함 297엔입니다. 다만 타르트는 오키나와에서 판매하지 않으며, 두 제품 모두 방문 점포의 취급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표지는 Tokumeigakarinoaoshima가 2015년 7월 31일 촬영한 오사카 JP로손 미도스지혼마치 우체국점 기록 사진에 구도·밝기·문구를 편집한 것입니다. 두 신제품이나 현재 점포·재고를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원본 사진 · Wikimedia Commons · 원본 CC0.
JAPAN NOW · CONVENIENCE STORE · CHECKED 2026.10.14
타르트와 치즈케이크, 각 297엔가격보다 먼저 확인할 것은 판매 지역
로손은 9월 29일 생크림 전문점 ‘Milk’와의 협업을 발표했습니다. 3주 연속 출시 일정의 마지막 두 제품이 10월 13일 신상품 목록에 올라왔습니다. ‘3주 연속’은 출시 일정이며 판매기간이 3주라는 뜻은 아닙니다.
1. 매대에서 찾을 두 제품
아래 가격은 로손 본부가 점포에 권장하는 세금 포함 표준가격입니다. 최종 판매가는 매대와 계산대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어 이름과 함께 일본어 제품명을 저장해 두면 비슷한 협업 제품과 구분하기 쉽습니다.
| 제품 | 표준가격 | 지역 안내 |
|---|---|---|
| 생크림 치즈 타르트 Uchi Café×Milk とろける生クリームチーズタルト |
297엔 | 오키나와 판매 제외 |
| MILK 치즈케이크 Uchi Café×Milk とろけるMILKチーズケーキ |
297엔 | 지역·점포별 취급 확인 |
운영사 설명에 따르면 타르트는 베이크드 치즈 바탕에 크림과 밀크 커스터드를 더한 구성입니다. 치즈케이크는 마스카르포네·크림치즈·생크림·요구르트·연유를 조합하고 연유 휘핑크림을 올렸습니다.
타르트의 아오모리·아키타 지역 출시는 10월 13일 저녁 무렵, 치즈케이크의 출시는 같은 날 저녁 무렵으로 안내됐습니다. 점포마다 납품 시간과 출시일이 다를 수 있어, 공식 출시일이 지났다고 모든 점포에 입고됐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2. 여행 일정에 넣기 전 확인할 조건
두 제품의 판매 종료일과 한정 수량은 공식 안내에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상품 페이지에는 지역에 따라 예고 없이 판매가 종료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음 여행 때도 살 수 있는지 다시 확인하세요.
후쿠오카·오사카·도쿄에서도 지역이나 점포에 따라 취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타르트의 오키나와 제외 조건을 치즈케이크에 그대로 적용하거나, 반대로 치즈케이크를 모든 지역에서 반드시 살 수 있다고 해석하지 마세요.
일반 구매에 회원 가입·쿠폰·예약이 필수라는 조건은 이번 상품 안내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알레르기가 있다면 실물 포장을 먼저 확인하세요. 로손은 지역이나 상품 사양 변경에 따라 웹 안내와 실제 상품의 알레르기·영양 표시가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제품 이름이나 크림 설명만으로 특정 성분의 유무를 판단하지 마세요. 보관 방법과 소비기한도 구입하는 상품의 표시를 따르세요.
- 로손 Milk 협업 공식 발표 · 2026년 9월 29일. 10월 13일 출시 2종·가격·구성·지역별 출시 안내.
- 생크림 치즈 타르트 공식 상품 정보 · 가격·오키나와 제외·판매 및 표시 유의사항.
- MILK 치즈케이크 공식 상품 정보 · 가격·구성·판매 및 표시 유의사항.
2026년 10월 14일 기준. 로손의 10월 13일 신상품 목록과 개별 상품 페이지를 함께 대조했습니다.
EDITOR'S NOTE · EVERYDAY TRIP
3분여행의 조언
이미 지나는 점포에서 먼저 찾아보세요. 두 제품을 찾으려고 여러 점포를 도는 일정까지 잡기보다, 숙소나 이동 경로의 로손에서 취급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오키나와 일정이라면 타르트는 구매 후보에서 빼세요. 치즈케이크도 방문 점포에 있는지 따로 확인하고, 원하는 제품이 없을 때는 매장에서 실제 판매 중인 상품으로 선택을 바꾸세요.
먹을 시간에 맞춰 구입하세요. 포장의 보관 조건과 소비기한을 확인하고, 장시간 이동 전에는 적절히 보관할 수 있는지부터 판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