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에 ANA로 일본을 간다면 탑승일보다 먼저 확인할 날짜가 있습니다. 한국 출발편의 유류할증료는 9월 1일 발권분부터 내려가며, 1인 1구간 기준 차이는 38,700원입니다.
JAPAN NOW · FLIGHT PRICE
9월 발권부터유류할증료가 내려갑니다
ANA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한국 출발 일본행 국제선의 유류할증료 변화를 여행자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9월에 출발해도 8월 31일까지 발권하면 기존 할증료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왕복 일정은 각 구간과 발권 국가에 따라 세금·수수료 구성이 달라집니다.
실제 발권 시점의 환율과 여정 구성에 따라 최종 금액을 다시 확인하세요.
유류할증료만 보면 9월 발권이 유리합니다. 하지만 기다리는 동안 저렴한 예약 클래스가 소진되면 기본 운임이 올라 최종 결제액은 오히려 높아질 수 있습니다.
예약 전 판단 기준
출발일까지 여유가 있고 현재 저가 운임 좌석도 충분한 일정
연휴·주말·성수기처럼 좌석 가격이 빠르게 오르는 일정
기본 운임만 보지 말고 세금과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최종 결제액
일본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구간
일본에서 출발하는 ANA의 일본–한국 구간은 공식 운임 규정 기준으로 7월·8월 발권분 7,400엔에서 9월·10월 발권분 6,500엔으로 내려갑니다. 왕복 항공권은 발권 국가와 통화, 여정 구성에 따라 표시 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제 직전 구간별 세금과 수수료를 확인하세요.
취소 후 재발권에는 취소 수수료, 운임 차액, 좌석 소진 위험이 따릅니다. 실제 환불 가능액과 새 항공권 총액을 먼저 비교해야 합니다.
여행자가 확인할 4가지
- 탑승일이 아니라 항공권 발권일이 언제인지 확인
- 9월 전후 검색 결과에서 세금·수수료 포함 총액 비교
- 공동운항편은 실제 운항사와 적용 규정을 함께 확인
- 10월 이후 한국 출발 발권분은 월별 새 공지 재확인